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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황

2015년 09월 03일 (목) 오진우의 외환분석 강달러 유효…중국은 휴장 (유진투자선물 제공)

  • 관리자
  • 2015-09-03 10:2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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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연방준비제도(Fed)의 긍정적인 경기 평가 등으로 1,180원대 

초중반 레벨을 유지할 전망이다.

Fed는 전일 발표한 베이지북에서 미국 경제가 전반적으로 완만하거나 적당한 속도로 확장하는 

모습을 보였다고 평가했다. 


글로벌 금융시장에서 달러가 강세를 보이면서 달러화의 상승 압력도 유지될 가능성이 커졌다. 


오는 4일(미국시간) 발표될 8월 비농업고용지표에 대한 경계심도 강화될 것으로 예상된다.


테스코와 HSBC는 앞서 알려진 대로 MBK파트너스를 홈플러스 인수 우선협상대상자로 선정했다. 


이르면 오는 4일 주식 양수도 계약이 체결될 수 있다는 전망이 나오는 등 협상이 급물살을 타는 양상이다.

인수가격 등이 최종 확정되면 MBK 등에서 환헤지에 나설 가능성이 큰 만큼 대형 달러 매수 수급에 


대한 경계심도 한층 고조될 전망이다. MBK파트너스가 제시한 인수가격은 7조원 가량인 것으로 알려졌다.

국내 경제지표도 달러화에 상승압력을 가할 수 있는 요인이다. 


이날 한국은행은 2·4분기 국내총생산(GDP)이 전기비 0.3% 증가해 속보치와 동일했다고 발표했다. 


하지만, 실질 국민총소득(GNI)는 0.1% 감소해 4년여 만에 처음으로 마이너스(-)를 기록했다. 


GNI 감소는 해외 배당소득 감소 등의 영향으로 파악되지만, 국내 경기 둔화에 대한 우려를 한층 키울 수 

있는 요인이다.

달러 강세와 이벤트성 달러 매수 수요에 대한 경계심으로 상승 압력을 받겠지만, 상승폭이 커지기는 

어려워 보인다.

우선 중국 금융시장이 이날부터 전승절 휴장에 돌입한다. 중국 증시 하락 등 직접적으로 달러화를 

밀어 올릴 수 있는 요인이 줄어들었다.

미국의 고용지표가 대기 중인 점도 시장 참가자들의 적극적인 포지션 플레이는 제한할 요인이다. 


지표가 호조를 보인다면 달러 강세가 심화될 수 있지만, 올해 들어서 고용 발표에 임박해서는 

오히려 달러 매수 포지션을 청산하는 움직임도 종종 포착됐다.

여기에 그동안 꾸준히 달러 매수로 대응해온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참가자들의 만기 

차익실현에 대한 부담도 여전하다.

뉴욕 금융시장은 위험투자가 되살아났다. 


8월 민간고용이 다소 부진했지만, 연준의 긍정적 경기평가와 비농업고용에 대한 기대가 유지됐다.

뉴욕 증시는 큰 폭 올랐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93.03포인트(1.82%) 오른 16,351.38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35.01포인트(1.83%) 상승한 1,948.86에 끝났다.

미국의 10년 국채금리는 전장대비 2.9bp 올랐고, 유로-달러 환율이 1.12달러대 초반으로 떨어지는 등 

달러도 강세를 보였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달러화는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지난밤 1,184.5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1.35원)를 고려하면 전 거래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80.70원)보다 

2.45원 상승한 셈이다.

달러화는 1,180원대 초반에서 출발한 이후 달러 강세를 반영해 소폭 추가 상승할 수 있지만, 상승폭은 

제한적일 것으로 예상된다. 


뉴욕 증시가 큰 폭의 상승세를 기록한 만큼 장중 국내 증시가 호조를 보인다면 위험투자 심리가 강화되면서 

달러 강세 부담을 상쇄시킬 수 있다.

한편 이날 2분기 국민소득 외 국내에서 발표되는 특이 지표는 없다. 


호주에서는 7월 무역수지와 소매판매 지표가 나온다. 유럽중앙은행(ECB)은 이날 기준금리를 결정한다.


 ECB가 비둘기파적 스탠스를 보일 수 있다는 전망이 강화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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