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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황

2015년 06월 25일 (목) 오진우의 외환분석 어정쩡한 달러…부총리 발언 주시 (유진투자선물 제공)

  • 관리자
  • 2015-06-25 09:45: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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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1,110원선 부근에서 제한적인 상승세를 나타낼 전망이다. 


달러-엔 환율이 124엔선 부근까지 올라섰으나 그리스 우려의 재부각 등으로 추가 상승으로 이어지지는 못했다.

지난밤 유로그룹회의에서는 그리스의 새로운 협상안이 받아들여지지 않으면서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됐다. 


이날 유럽연합(EU) 정상회담을 앞두고 유로그룹회의가 계속될 예정이다.

높아진 달러-엔 레벨과 그리스 불안 등을 감안하면 달러화가 상승시도를 이어가겠지만, 달러 강세가 제한된데 따라 

상승폭이 크지 못할 수 있는 셈이다.

이날 정부가 내놓을 '하반기 경제운용방향'에도 시장 참가자들의 관심이 집중될 전망이다. 


정부가 환율 대책의 일환으로 해외투자 확대 등의 정책 도입을 예고해 온 만큼 정책 발표 이후 달러 매수 심리가 

강화될 가능성도 염두에 둬야 한다.

앞서 최경환 경제부총리도 경제정책방향 당정협의에서 "외환시장 안정화로 수출을 늘리고 선도·전략적 분야에 

투자를 확대하겠다고"고 말했다.

지난밤 뉴욕 금융시장에서는 그리스 불안이 재부상한 가운데 달러가 소폭 약세를 보였다. 


국제 채권단은 그리스의 새 협상안을 받아들이지 않았고, 그리스도 국제통화기금(IMF)가 제시한 협상안을 거부한 

것으로 알려졌다.

위험회피 심리가 강화되면서 미국 10년 국채금리는 2.371%로 하락했고, 독일 10년 국채금리도 2.6bp 내렸다. 


독일과 미국 금리 하락으로 유로-달러는 1.12달러대로 상승했고, 달러-엔은 124엔선까지 올랐던 데서 123엔대 

후반으로 소폭 되밀렸다.

뉴욕 증시도 하락했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178.00포인트(0.98%) 하락한 17,966.07에 거래를 마쳤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5.62포인트(0.74%) 하락한 2,108.58에 끝났다.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 달러화는 소폭 상승했다. 달러-원 1개월물은 지난밤 1,110.75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5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종가(1,108.40원)보다 1.50원 상승한 셈이다.

이날 달러화는 역외 환율 흐름 등을 반영해 1,110원선 부근에서 거래를 시작한 이후 제한적인 오름세를 보일 전망이다. 

연방준비제도(Fed) 이사의 발언 등으로 미국의 9월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심이 되살아난 점과 달러-엔의 레벨 상승 등을 


감안하면 롱심리가 우위를 점할 수 있다. 


그리스 협상이 불협화음을 내는 점도 달러 매수 심리를 자극할 수 있는 요인이다.

다만, 달러 강세가 다소 주춤해진 만큼 1,110원대에서 대기 중인 수출업체 네고 물량을 뚫어낼 정도의 롱플레이가 진행되기는

어려울 것으로 보인다.

달러화가 1,110원선을 중심으로 한 공방을 이어갈 수 있는 셈이다.

한편,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이날 오전 11시30분 하반기 경제운용방향 브리핑에 나선다. 


장마감 이후 미국에서는 제롬 파웰 연준 이사의 연설이 예정되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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