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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환시황

2015년 06월 24일 (수) 오진우의 외환분석 1,100원 지지에 강달러 가세 (유진투자선물 제공)

  • 관리자
  • 2015-06-24 19:19: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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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서울외환시장에서 달러-원 환율은 미국의 금리 인상에 대한 경계심이 부상하면서 상승할 전망이다. 


제롬 파웰 연방준비제도(Fed) 이사가 9월이면 금리 인상을 위한 여건이 조성될 것이라고 말해 달러가 강세를 보였다.

그리스 채무불이행(디폴트) 우려가 완화된 점도 유로-달러 환율 급락과 달러-엔 환율 상승으로 이어지는 등 달러화에 

상승 재료로 작용하고 있다.

국내 수급상으로도 달러화 1,100원선 부근에서는 수출업체의 네고물량보다 결제 수요와 외국인 주식자금 유출에

 따른 역송금 수요가 우위를 점하고 있다.


6월 연방공개시장위원회(FOMC) 이후 롱처분에 나서던 역외 차액결제선물환(NDF) 시장참가자들도 전일부터 시작된 

달러 강세조짐으로 재차 추가적인 달러 매도에는 나서지 않고 있다. 


달러화가 1,100원선 저점인식을 굳히고, 글로벌 달러 강세 움직임에 발맞춰 오름세를 탈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된 셈이다.

지난밤 뉴욕 등 글로벌 금융시장에서는 달러 강세가 한층 심화됐다. 유로-달러는 1.11달러대까지 '2빅' 가까이 하락했다. 


달러-엔도 구로다 하루히코 일본은행(BOJ) 총재의 엔저 우려 발언 이후 저항선으로 작용하던 123.80엔선을 뚫고 124엔선 

부근까지 올랐다.

파웰 연준 이사의 9월 금리 인상 가능 발언은 달러 강세에 한층 힘을 실었다. 그는 9월 금리인상과 동결 가능성이 

50대 50 이라고 말했다. 


여기에 미국의 주택지표 등 경제지표도 대체로 호조를 보였다. 


파웰 이사의 발언과 지표호조로 미국의 10년 국채금리는 지난해 9월 이후 처음으로 2.50%도 넘어서는 등 상승세를 이어갔다. 

뉴욕 증시도 호조를 보였다. 


다우존스 30 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24.29포인트(0.13%) 상승한 18,144.07에 장을 마감했다. 


스탠더드앤드푸어스(S&P) 500 지수는 전장보다 1.35포인트(0.06%) 오른 2,124.20에 끝났다.

뉴욕 NDF 시장 달러화도 올랐다. 


달러-원 1개월물은 지난밤 1,107.00원에 최종 호가됐다. 최근 1개월물 스와프포인트(+0.80원)를 고려하면 

전일 서울외환시장 현물환 종가(1,104.60원)보다 1.60원 상승한 셈이다.


이날 달러화도 반등 흐름을 이어갈 전망이다. 


역외의 급한 롱처분은 일단락된 것으로 추정되는 가운데, 달러 강세에 기댄 롱심리가 강화될 전망이다.


외환당국이 아직 적극적으로 나서지는 않는 것으로 추정되지만, 엔-원 재정환율이 890원대 초반으로 하락한 데 

따른 개입 경계감도 지속할 수밖에 없는 여건이다.

다만, 시기적으로 월말로 접어드는 점은 달러화의 상승 속도를 둔화시킬 수 있는 요인이다. 


달러화 1,100원선 부근에서는 네고 물량이 주춤했지만, 달러화가 반등 흐름을 보이면 언제든 강화될 수 있다. 


전일도 달러화가 1,105원 부근으로 반등하자 네고가 활발히 유입됐다. 


이달 들어 지난 20일까지 무역수지가 40억달러 이상 흑자를 보일 정도로 달러 공급 여건은 여전히 나쁘지 않은 실정이다.

이날 최경환 경제부총리는 메르스 대응 관련 병원 현장 방문에 나선다. 이날 일본에서는 5월 BOJ 금융정책회의 의사록이 나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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